472. 이연재, 에디터 이연
"우연은 필연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밀란 쿤데라 中 행운을 믿냐고 물어봤을 때 세상은 이미 운으로 이루어져있다는 연재의 말이 너무 맞아서 당황스러웠던 기억은…
"우연은 필연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밀란 쿤데라 中 행운을 믿냐고 물어봤을 때 세상은 이미 운으로 이루어져있다는 연재의 말이 너무 맞아서 당황스러웠던 기억은…
1 미술 전시를 보러 다니다 보면 미술 작품에도 유행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전시를 보러 다니지 않더라도, 어느 연예인의 집에 걸렸을 법한…
걸음을 재촉하며 바쁘게 움직이는 아침, 정신없이 지나가버리는 낮, 지친 발걸음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가는 저녁까지⬝⬝⬝ 우리는 매일 매일 수많은 사람들을 지나쳐 걸어갑니다. 그리고…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연세대학교 철학과와 노어노문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는 최기원이라고 합니다. 현재 지금 해가 바뀌어서 충격적이게도 스물여섯 살이에요. 예쁜 나이네여 인터뷰하러 오기…
자기소개 먼저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강대학교 유럽문화학과에서 3학년 끝나고 이제 4학년 들어가는 이호준이라고 하고요. 잔치의 플레이스 팀에서 이도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요즘…
If you look the right way, you can see that the whole world is a garden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온 세상은 다…
지평 님,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잔치에서 지난 한 학기 동안 디자이너로 활동한 지평입니다.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 학부에 재학중이에요. 그간 어떻게 지냈나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잔치에서 피플 팀 에디터를 맡고 있는 에디터 쓱빡, 김민석입니다. 올해로 23살이 됐고요.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재학 중입니다. 최근 어떻게…
그 아이들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예니, 예쁜 사람 해인, 바다처럼 깊고 어진 하은, 하느님의 은혜 현, 물 깊고 맑은 탁, 높은 하늘,…
6월의 어느 날. 이제 막 찾아온 무더위와 달리, 피플팀(유니콘/해영, 뉴사운드/새솔, 글루/수연, 유화/예주)의 2024년은 내내 한여름이었다. 불볕에 달궈진 아스팔트를 맨발로 걷는 듯, 가만히…
어른이 되면, 정말 세상을 다 알 수 있을까요? 화가, 과학자, 패션디자이너, 음악가… 언제나 나는 하고싶은 게 많았어요. 꿈이 많은 건 마냥 좋은…
“참치 통조림도 좀 챙겨가지. 혼자 살면 먹을 것도 없잖아.” “아, 엄마. 거기서 사 먹으면 돼. 무겁게 무슨.” “넌 돈 많아서 좋겠다.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