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49. 파리지안 블루
어느덧 시원한 물놀이를 찾게되는 여름이 왔습니다. 때 이른 장마와 푹푹 찌는 더위에 무엇보다도 우리를 힘들게 하는 건 그늘에 있어도 온몸으로 느껴지는 습한…

어느덧 시원한 물놀이를 찾게되는 여름이 왔습니다. 때 이른 장마와 푹푹 찌는 더위에 무엇보다도 우리를 힘들게 하는 건 그늘에 있어도 온몸으로 느껴지는 습한…

유정민, 에디터 해랑 안녕하세요, 정민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잔치 아트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화여자대학교 20학번 유정민 입니다. 이번 학기는 대면이 가능할…

서지원, 에디터 니디오 안녕하세요 지원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22살 서강대학교 지식융합미디어학부 재학중인 서지원입니.. 시리: 착각하신 것 같네요. 하지만 유용한 … ..…

이 아이는 커서.. - 임시저장 (1) 애청자로서 꼬맹이 시절을 진단해보면, 나는 태어나길 ‘기질이 예민한 아이’였던 것 같다. 순하디 순했던 오빠 다음으로 태어난…

등장인물 보라: 2학기째 잔치 활동 중. 상경 3년차 순천 사람, 22살, 홍익대학교 화학공학과, 얼떨결에 피플팀 팀장을 맡고있다. 욘: 2학기째 잔치 활동 중.…

에디터가 그래피티를 처음 접하게 된 건 한창 산책에 꽂혀있을 때였다. 산책은 자발적인 취미라고 말하기에는 코로나가 만들어준 반강제적 취미였지만 꽤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

김영준, 에디터 메르헨 안녕하세요, 영준님. 우선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사당에 사는, 신촌을 사랑하는 김영준 입니다. 영준님의 에디터명이 ‘메르헨’이시잖아요. 그 뜻과 이유가…

MEYOUUS ME 나와 YOU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US 그리고 우리에 대한 짧은생각 ME. 끝으로의 도피 ‘차라리 갑자기 세상이 망해버렸으면…

딸랑 ‘…왔다.’ 커피의 ‘ㅋ’도 모르는 내가 주 1일 카페 알바를 시작한지도 어언 3개월. 사장님은 주 1일인데다 단시간 파트타임이기에 무경력자를 뽑지 않으려 했더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