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1. 이승민
이승민(23) 안녕하세요 승민씨! 오랜만이에요. 벌써 7월 중순에 접어들고 있는데 그동안 잘 지냈나요? 그럼요. 3학년 방학을 이렇게 보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하루하루를 즐겁게…
신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이승민(23) 안녕하세요 승민씨! 오랜만이에요. 벌써 7월 중순에 접어들고 있는데 그동안 잘 지냈나요? 그럼요. 3학년 방학을 이렇게 보내도 되나 싶을 정도로 하루하루를 즐겁게…

김다인 (22) 잔치 독자분들께 자기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 학기 잔치 아트팀 에디터로 활동한 김다인입니다. 에디터명은 '다님'이고, '비치다, 빛이다'랑 '신촌, 캠퍼스, 그리고 봄'…

최우린 우린씨, 안녕하세요. 잔치꾼 인터뷰의 첫 타자가 된 걸 축하합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먼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애매’라는 에디터 명으로 잔치에서 활동 중인 최우린입니다.…

햇살이 조금씩 뜨거워지고, 이마에 땀방울이 송골송골 맺힌다는 건 한 학기의 끝이 가까워졌다는 뜻. 이런 시기엔 부쩍 술이 땡기는 날들이 잦아진다. 언제나 종강이라는…

심리 테스트를 상당히 좋아하는 에디터는 예전에 각종 심리 테스트를 찾아보던 중 신기한 하나의 테스트를 발견하였다. 사막을 다니면서 끝까지 데리고 다닐 동물은? 보기에는…

소위 ‘인스타충’(a.k.a. 갬성충)인 에디터는 인스타그램을 자주 떠돌아다니며 눈으로 맛집 탐방을 하는 편이다. 그날도 어김없이 인스타그램을 정독하던 와중, 아래의 사진을 발견한다. 헐, 이건…

잔치 독자 여러분은 음악을 자주 들으시나요? 스마트폰에 이어폰을 연결하기만 하면 들을 수 있는게 음악이라고요? 스트리밍 사이트에 가입만 하면 들을 수 있는게 음악이라고요?…

“너 이거 먹어봤어? 코코넛맛 나는 커피 스무디래!” “엥? 나 코코넛 안 좋아해.” 코코넛커피스무디(a.k.a 코커스)를 든 친구의 질문에 매몰차게 반응했지만 친구는 전혀 기죽지…

향기가 가지는 힘은 생각보다 강하다는 걸 아시나요? 사람이나 공간에 대한 이미지와 분위기를 형성하기도 하고, 가끔은 기분까지도 좌우할 때가 있습니다. 그 힘을 알고있는…

새내기 시절, 동기와 삼각김밥을 먹으며 한꺼번에 다양한 맛을 지닌 김밥을 만들 수는 없을까 고민하곤 했습니다. ‘팔각김밥을 만들자’, ‘별모양 김밥을 만들자’ 다소 현실성…

카페에 앉아서 포털사이트와 sns에 ‘신촌’을 검색하며 고민하던 중이었다. 잔치의 일원이 된 후로 업로드 된 글들에 매주 감탄하기만 하다가 내가 막상 글을 쓰려고…

“우리 3차 어디 갈까~” “나 너랑 꼭 같이 가고 싶은 신촌 술집이 있어.” “오 어딘데? 내가 아직 모르는 술집도 있어?” “당연하지!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