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5. 최윤선, 전이현
최윤선 (19, 여), 전이현 (19, 남) 신촌엔 무슨 일이에요?? 전: 그냥 바람 쐬러 나왔어요. 학교가 근처라서요. 주로 여기로 데이트를 와요. 가깝고 할…
신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최윤선 (19, 여), 전이현 (19, 남) 신촌엔 무슨 일이에요?? 전: 그냥 바람 쐬러 나왔어요. 학교가 근처라서요. 주로 여기로 데이트를 와요. 가깝고 할…

오혜성 (30) 여자친구요? 2년 된 여자친구가 있긴 한데..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데…(민망한 웃음..흐흐) 7살 차이라서 여친은 23살이에요 원래 저는 레스토랑 주방에 있었고 얘는…

잔치 리뉴얼과 새로운 잔치꾼 리크루팅을 맞이하여 잔치꾼들의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 1. 에디터 임고은 ARTIST 인터뷰, PLACE 취재 기사를 담당하는 잔치의 에디터 임고은(고니)…

김진호 (32) 음악은 저한테 기쁨이에요. 라이브하우스를 운영하는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요새는 진짜 음악이 별로 없잖아요. 몇 달 전 음악을 기억하세요? 안하잖아요. 그 이유는,…

하승주 (20) 피아노를 배우긴 했는데, 배우는 것보다 독학하는 게 더 나은거 같아서 그만둔 게 후회가 되지는 않아요. 좋아하는 곡만 몇개 칠 줄…

음악: jason derulo-talk dirty (ft. 2 chainz)/jaygee-firebacc/skrillex-right in) 설레이던 신입생 시절, OT에서 봤던 하리의 공연이 기억난다. '대학 동아리란 이런거구나'라며 동기들이랑 이야기했던 것도.…

이승희 (26) 음악은 결국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과 평화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울한 얘기를 하더라도 사람들이 그 음악을 듣는 것은 우울해지기 위해서 듣는…

양지안 (21) 더운 여름날에는 박명수, 제시카의 '냉면'이나 퓨처라이거의 'Let's Dance' 같은 무한도전 가요제 노래들이 생각나요. 원래 노래를 들을 때 그 노래를 처음…

김준서 (23) 최근에 가장 인상깊게 들은 앨범이 무엇인가요? 우리나라 앨범 같은 경우에는 던말릭의 믹스테잎 'Hashtag '요. 최근에 다시 듣고 있는데 좋더라구요. 외국…

37. 정구영(의경, 23) 논산에 있을 때 제일 듣고 싶었던 노래는 짙은의 백야였어요. 그리고 The Script의 Hall of Fame. EDM도 많이 듣긴 하는데…

https://youtu.be/BUmAhi0gzoI (영상-The days of wine and roses) So What은 아리연세 컨텐츠를 기획 할 당시부터 꼭 함께하고 싶었던 동아리였다. 왜냐고? 딱히 이유는 없다.…

황태영 (26) 클래식을 듣는 것을 좋아해요. 관련된 악기를 딱히 배워본 적은 없는데, 6살에 처음으로 내 방이 생기고 나서 혼자 잘 때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