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 박건
박건 (22) 프라이머리랑 오혁이랑 낸 앨범에서 개코가 피쳐링한 노래가 있어요. ‘eTunnel’이라는 노래인데, 공사중인 학교를 보니까 그 노래 가사가 생각나네요. ‘Why me? Why…
신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박건 (22) 프라이머리랑 오혁이랑 낸 앨범에서 개코가 피쳐링한 노래가 있어요. ‘eTunnel’이라는 노래인데, 공사중인 학교를 보니까 그 노래 가사가 생각나네요. ‘Why me? Why…

구상 (23, 중국) 7년 전부터 빅뱅을 좋아했어요. 한국에 오기 전에 중국에서부터요. 그 때 당시에 중국에서 한국 예능이 인기가 되게 많았어요. 예능 프로그램을…

이서영(22) 과밴드를 예전에는 하는 게 민망할 것 같고 '왜 하지?' 했는데 늙으니까 하고 싶어요. 안 한 게 후회돼요.

한지현(22) 혼자 있을 땐 계속 음악을 들어요. 씻을 때도 틀어놓고 듣고…… 근데 요즘엔 시험공부랑 과외 때문에 너무 지쳐서 음악 들으면 기분이 좋아져서…

김재은(22) 5월에 있을 뷰티풀 민트 라이프(뷰민라)에서 스탭을 해요. 그냥 재미있어 보여서 했어요. 뷰민라는 가본 적은 없고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을 갔었어요. 민트 페이퍼에서…

김예린(24) 저는 기본적으로 브릿락, 브릿팝을 제일 많이 들어요. 예전에는 Evanescence, Linkin Park, Limp Bizkit 같은걸 좋아했는데 점점 멜로디가 더 잘 들리는 쪽이…

알렉스 (프랑스, 24) 저는 완전 새로운 노래에 대한 의심? 같은 게 있어요. 그래서 요즘 노래는 잘 안 들어요. 프랑스 노래는 10년 전,…

http://youtu.be/mVzVpYbutUs (영상- 황병기의 숲 中 뻐꾸기/산조 휘모리) 무악극장을 가는 길, 늘 궁금했던 곳이 있다. 구슬픈 듯, 맑은 소리가 잔잔히 울려 퍼지는 곳,…

안소윤(22) 원래 피아노를 쳤어요. 피아노로 학교를 가고싶었는데 부모님께서 반대하셔서 피아노를 못 치게 됐어요. 그래서 피아노를 칠 수 있는 방법이 키보드 밖에 없었어요.…

이강환(25) 음악을 찾아듣는 편은 아니라 사실 얘기할 게 많을 진 모르겠지만... 피타입 이번 앨범은 좋은 것 같아요. 고등학교 때 듣던 한국힙합의 감성이…

이유진 (21) 5월에 가는 서재페 (Seoul Jazz Festival)가 기대되네요. 재즈라는 장르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작년에 제이미 컬럼 보러 갔던 서재페에서 귀동냥으로…

정예슬 (23) 고등학생 때 MIKA랑 The Kooks랑 Arctic Monkeys를 갑자기 너무 좋아해서 공부할 때도 듣고 쉴 때도 들었어요. 그래서 대학에 가면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