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랙 위에 그린 풍경들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잘 알고 있나? 2025년의 3월에 만났으니, 알고 지낸 지 한 달 조금 넘은 셈이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서…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잘 알고 있나? 2025년의 3월에 만났으니, 알고 지낸 지 한 달 조금 넘은 셈이다.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나서…

9시 30분에 강의실에 도착하려면 8시 25분에 집을 나서야 합니다. 공학관은 정문에서 20분, 연구협력관은 정문에서 30분 이 계산은 매일 아침 반복됩니다. 강의실까지 제시간에…
2025년 다시 돌아온, 신촌문예는 잔치가 제공하는 북-큐레이션 서-비스입니다. new! 2025 신촌문예 3월호 다시 돌아온 잔치의 신촌문예! 신촌문예의 (재)시작을 응원하며, 이번 3월호 주제는…

신촌 거리를 걸으며 지나치는 많은 사람들이 비슷해 보입니다. 우리는 늘 그래왔듯이, 우리도 모르게, 한 가지 방향만 보고 걸어가는 건 아닐까요? 우리는 적당한…

잔치의 기념일을 지정한다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된 뉴사운드 보리 찬란 몽당 도라 하양 고골리 쿠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건드려 봐야 할지 감도 잡히지…

2034년 12월 XX일 날씨: 눈이 펑펑! 생각해 보면 오늘은 정말 이상한 날이었다. 불과 몇 주 전까지만 해도 여름인 것처럼 더웠는데, 갑자기 첫눈이라니!…

‘40도 양주 마시고 -4도 산책하기’ 뭐 이런 괴상망측한. 그걸 우리가 한다. 왜인지 버킷리스트에 적어야만 할 것 같은, 이상하면서도 구미가 당기는 일을! 아,…

24시간 신촌 관찰기 - 빨간 잠망경을 바라보며 (낮부터 아침까지) 24시간 신촌 관찰기 - 빨간 잠망경을 바라보며 (낮) 쓱빡 **12:00 신촌, 햇살이 머리…
준비-땅! 을 외치면 교실이나 운동장 구석구석에 숨겨진 쪽지를 찾아 달렸던 기억, 다들 있겠지? 이상하게 아무리 잘 아는 공간이더라도 선생님이 어디에 쪽지를 숨겼는지…
신촌 만능 레시피북 작가 소개 신촌 문화예술 웹매거진 ‘잔치’의 아트팀 에디터들, 영원, 삼식, 고골리, 초록. 잔치 아트팀은 신촌의 문화예술을 재료 삼아 요리하는…

마음의 수만큼이나 마음을 전하는 법도 참 다양한 것 같아요. 누군가는 다정한 말을 건네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진심을 담은 편지를 쓰기도 하죠. 그…

6월의 어느 날. 이제 막 찾아온 무더위와 달리, 피플팀(유니콘/해영, 뉴사운드/새솔, 글루/수연, 유화/예주)의 2024년은 내내 한여름이었다. 불볕에 달궈진 아스팔트를 맨발로 걷는 듯, 가만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