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아트, 우리의 신촌
여름날 저녁, 신촌의 한 스터디룸. 잔치의 아트팀에서 지난 한 학기 동안 신촌의 문화예술을 그려낸 네 명의 에디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반 년이라는 시간의…

여름날 저녁, 신촌의 한 스터디룸. 잔치의 아트팀에서 지난 한 학기 동안 신촌의 문화예술을 그려낸 네 명의 에디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반 년이라는 시간의…
![[3번째 외침] 연이서홍 사파전](https://images.weserv.nl/?url=64.media.tumblr.com%2Fd769566308f14185e837fb5f213c992e%2F92e9dae966f55119-d5%2Fs1280x1920%2F780171398e157f3e1b2e98015c5e129840aea6bd.jpg&output=webp&q=80&w=800&we=&l=6)
바야흐로 5월... 갖가지 축제와 행사로 학교마다 단합의 물결이 흐르는 기간. 빨간 물결, 파란 물결, 초록 물결이 모였다. 뭘 위해? 누가 제일 잘났나…
![[2번째 외침] 너와 나의 서울은 (a.k.a 상경러의 변)](https://wsrv.nl/?url=64.media.tumblr.com%2F8285ccceb9885e81930ea21fe151a876%2Ff679cfcc6b576ef9-24%2Fs2048x3072%2Fe454a91b16e62ccbb0d13f5ccb1dfc2b73b9e33a.jpg&output=webp&q=80&w=800&we=&l=6)
오랫동안 동경했고, 강렬하게 열망했다. 그토록 찬란한 열일곱부터 열아홉을 전부 바쳐서라도, 수많은 밤을 눈물로 지새우는 한이 있어도 목적지만은 늘 변치 않았다. 서울에서 살아보고…
![[1번째 외침] 더 이상. 못 해먹겠다. -디자인팀 백-](https://wsrv.nl/?url=64.media.tumblr.com%2F89d05f587073773a0b665e7cfab3055b%2F04974f266375a8e0-96%2Fs640x960%2F3b67135467516645774bc3740f780bf683523a2e.jpg&output=webp&q=80&w=800&we=&l=6)
잔치의 뒤에서 항상 갈려나가는 디자인팀. 카드뉴스스토리종이잡지피드백프로젝트글아이콘편집일러스트포토샵인디자인카드뉴스스토리종이잡지피드백프로젝트글아이콘편집일러스트포토샵인디자인 오늘의 마감 뒤에는 내일의 수정. 마감. 수정. 마감. 수정. 마ㄱㅏㅁ…. 더 이상 못 해 먹겠다… 파국이다!!!…

겨울 간식, 다들 좋아하시나요? 따뜻하고 맛있는 추억으로 올해의 쌀쌀한 날씨도 이겨내길 바라며, 플레이스 팀 에디터들의 겨울 흔적을 몇 자 적어 보아요. 20XX.12.27…

취중人담 우주먼지(이은서), 연두(이재인), 유니콘(정해영), 뉴사운드(박새솔), 유화(최예주) 서울 마포구 백범로 24길 5-6 알렉산더리 172분 35초 1막 1장 마포구의 한 술집. 시끌벅적한 사람들 가운데…

빨잠에 나타난 산타. 힘겹게 선물 보따리를 들고 옮기다간, 냅다 신촌 한복판에 두고 가기로 한다. 영문도 모르는, 신촌을 지나는 사람들은 12월 25일 저녁…

음악이 생명 유지 장치와도 같았던 시절이 있다. 무기력으로 점철된 어린 생. 그 당시 이어폰의 두 줄은 산소호흡기와 같았다. 호흡기에서 공급되는 산소처럼 음악이…

뉘앙스의 세계는 느낌의 세계이다. 보이는 마음과 보이지 않는 마음 사이를 마음껏 넘나든다. - 겨울의 뉘앙스 전시 서문 中.. “쉴 때 어떤 기분이…
안녕, 이야기 하나 들려줄까? 한 소년이 있었어. 소년은 주변 어른들의 기대를 받고 또래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하는 뭐, 그런 평탄한 길을 걸어왔지.…

오후 1시 46분 여름날의 찌든 더위가 여전히 내 몸속에 머물러 있는 건지, 아니면 나의 몸이 계절의 변화를 거부하는 건지, 오늘도 느릿하게 집…

잔치의 푸른별, 디자이너 지구 지구 님,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올해 초에 잔치 디자인 팀에 새로 합류하게 된 이화여대 동양화 주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