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ZANCHI! · 신촌을 사랑하고, 추억하고, 기록하다
· 로그인
ZANCHI / CATEGORY / PEOPLE

PEOPLE

신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전체 글 · 517
331. 신촌의 자취러들
PEOPLE 2021 · 12 · 28

331. 신촌의 자취러들

한 번도 가지 못한 길은 항상 궁금한 법이다. 나에겐 자취가 그렇다. 신촌에서 자취하는 친구들을 볼 때면, 그리고 지각을 면하기 위해 허파가 뻐근할…

Editor 냠
330. REMIND INTERVIEW: 몽롱문방구
PEOPLE 2021 · 12 · 21

330. REMIND INTERVIEW: 몽롱문방구

우리가 기록을 남기는 이유는 우린 항상 변화하기 때문이 아닐까? 변화가 없다면 이 순간을 남겨둘 이유가 없기에. 피플팀이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스스로를…

Editor 보라
329. 임시저장(3)
PEOPLE 2021 · 11 · 30

329. 임시저장(3)

이 아이는 커서.. - 임시저장 (1) 애청자로서 꼬맹이 시절을 진단해보면, 나는 태어나길 ‘기질이 예민한 아이’였던 것 같다. 순하디 순했던 오빠 다음으로 태어난…

Editor 욘
328. 지금은 내 성장소설의 어디쯤일까
PEOPLE 2021 · 11 · 23

328. 지금은 내 성장소설의 어디쯤일까

며칠 전 인터넷에서 이런 심리테스트를 발견했다. 나는 자두 - 단풍 - 퍼즐 - 대파 순서로 골랐다. 재미 삼아 해본 건데, 왠지 맞다는…

Editor 니디오
327. Turntable coffee bar
PEOPLE 2021 · 11 · 16

327. Turntable coffee bar

재충전을 위한 작은 행복. 흔히 말해 소확행(小確幸)이라는 키워드는 한 때 사회적 트렌드로 자리 잡았었다. 이제는 그 열풍이 조금 시들해지기는 했지만, ‘소소하지만 확실한…

Editor 정화
326. LONELY CITY
PEOPLE 2021 · 11 · 09

326. LONELY CITY

CH1. 그리움 나에게 신촌 사람이라고 하면 나정이, 쓰레기, 해태, 삼천포, 윤진이, 빙그레가 전부였던 때가 있다. 보라색 버스를 타고 순천의 하나뿐인 시내만 오갔던…

Editor 보라
325. 잔치꾼들의 수다(지방러편)
PEOPLE 2021 · 11 · 02

325. 잔치꾼들의 수다(지방러편)

등장인물 보라: 2학기째 잔치 활동 중. 상경 3년차 순천 사람, 22살, 홍익대학교 화학공학과, 얼떨결에 피플팀 팀장을 맡고있다. 욘: 2학기째 잔치 활동 중.…

Editor 욘
324. SHADOWILD, Graffiti writer
PEOPLE 2021 · 10 · 26

324. SHADOWILD, Graffiti writer

에디터가 그래피티를 처음 접하게 된 건 한창 산책에 꽂혀있을 때였다. 산책은 자발적인 취미라고 말하기에는 코로나가 만들어준 반강제적 취미였지만 꽤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

Editor 욘
323. 진짜 마음이 닿을 수가 있게
PEOPLE 2021 · 10 · 05

323. 진짜 마음이 닿을 수가 있게

1장. 내가 있는 공간에 나의 마음이 있다는 것 공간은 그곳을 경험하는 주체마다 다른 의미를 가진다. 나에게 영감을 주는 공간, 나를 편안하게 하는…

Editor 니디오
322. 우리 모두는 사랑, 추억의 수집가
PEOPLE 2021 · 09 · 28

322. 우리 모두는 사랑, 추억의 수집가

신촌 하면 청춘, 청춘 하면 사랑이 제일 먼저 떠오릅니다. 우리는 모두 한때의 사랑에 쉼표나 마침표를 찍기도 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무언가를 사랑하고…

Editor 정화
321. 날씨는 덥고 노래는 좋아서
PEOPLE 2021 · 09 · 21

321. 날씨는 덥고 노래는 좋아서

날씨는 덥고 노래는 좋아서 아니, 가을이라 하지 않았어? 비도 엄청 왔고, 덥기도 무지 더웠고,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파랗고. 그럼 가을이…

Editor 보라
320. 이보경, 에디터 뽀
PEOPLE 2021 · 08 · 04

320. 이보경, 에디터 뽀

안녕하세요 보경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에디터 “뽀” 이고요, 저를 설명하라는 건 항상 듣는 말이지만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저는 글이든 그림이든…

Editor 다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