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6. 송서연, 에디터 송사리
안녕하세요 송사리 에디터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잔치 한 학기 활동을 끝낸 홍익대학교에 재학 중인 송서연이라고 합니다. 송서연, 에디터 송사리 에디터…
신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송사리 에디터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잔치 한 학기 활동을 끝낸 홍익대학교에 재학 중인 송서연이라고 합니다. 송서연, 에디터 송사리 에디터…

서지원, 에디터 니디오 안녕하세요 지원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22살 서강대학교 지식융합미디어학부 재학중인 서지원입니.. 시리: 착각하신 것 같네요. 하지만 유용한 … ..…

김태연, 에디터 키튼 Q. 안녕하세요. 키튼 에디터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전에 D라는 필명으로 잔치에서 한 학기 활동을 하고 잠시 떠났다가 이번에…

이찬희, 에디터 개굴 안녕하세요 찬희님. 우선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음악과 사진을 사랑하는 에디터 개굴입니다. 이번 학기 잔치 마지막 모임이 끝나고 새해를…

Q. 안녕하세요. 정화 에디터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화'라는 에디터 명으로 활동 중인 배미정입니다. 배미정, 에디터 정화 Q. 에디터 명 뜻이 궁금해요!…

한 번도 가지 못한 길은 항상 궁금한 법이다. 나에겐 자취가 그렇다. 신촌에서 자취하는 친구들을 볼 때면, 그리고 지각을 면하기 위해 허파가 뻐근할…

우리가 기록을 남기는 이유는 우린 항상 변화하기 때문이 아닐까? 변화가 없다면 이 순간을 남겨둘 이유가 없기에. 피플팀이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스스로를…

이 아이는 커서.. - 임시저장 (1) 애청자로서 꼬맹이 시절을 진단해보면, 나는 태어나길 ‘기질이 예민한 아이’였던 것 같다. 순하디 순했던 오빠 다음으로 태어난…

며칠 전 인터넷에서 이런 심리테스트를 발견했다. 나는 자두 - 단풍 - 퍼즐 - 대파 순서로 골랐다. 재미 삼아 해본 건데, 왠지 맞다는…

재충전을 위한 작은 행복. 흔히 말해 소확행(小確幸)이라는 키워드는 한 때 사회적 트렌드로 자리 잡았었다. 이제는 그 열풍이 조금 시들해지기는 했지만, ‘소소하지만 확실한…

CH1. 그리움 나에게 신촌 사람이라고 하면 나정이, 쓰레기, 해태, 삼천포, 윤진이, 빙그레가 전부였던 때가 있다. 보라색 버스를 타고 순천의 하나뿐인 시내만 오갔던…

등장인물 보라: 2학기째 잔치 활동 중. 상경 3년차 순천 사람, 22살, 홍익대학교 화학공학과, 얼떨결에 피플팀 팀장을 맡고있다. 욘: 2학기째 잔치 활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