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7. 소화불량
먹는 속도로 대결을 하면 늘 꼴찌였다. 살기 위해 먹는 사람이자 위장도 약한 탓에 밥도, 술도, 커피도 아주 느릿느릿 소처럼 먹었다. 그렇게 밥을…
신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먹는 속도로 대결을 하면 늘 꼴찌였다. 살기 위해 먹는 사람이자 위장도 약한 탓에 밥도, 술도, 커피도 아주 느릿느릿 소처럼 먹었다. 그렇게 밥을…

신촌문화관의 촌장님을 아시나요? 혼밥, 혼술, 혼영(혼자영화보기)등. 이러한 신조어들이 나올 정도로 어쩌면 요즘 시대의 우리는 ‘개인’에 집중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옛날과 달리 어느새 혼자서…

maroon5의 memories를 들으시면서 감상하시는 걸 추천하겠습니다. 무작정 떠났던 우리의 강릉 여행 시험기간 도피의 이유였을까 반복해서 지켜지지 않은 약속에 대한 반항이었을까. 저녁 8시…

예전부터 신촌에 오면 보이는 많은 외국인들이 궁금했다. 그들의 눈빛은 빛나기도 했고, 외로워 보이기도 했다. 그래서 내가 독일에 갔었을 때의 기억이 어렴풋이 나기도…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에디터명 냠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영지라고 합니다. 에디터냥? 에디터 냠! ‘냠’이라는 단어 어감이 참 귀여운 것 같아요.…

혜원님,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작년 한 해 여러 활동을 하며 즐거운 휴학 생활을 보내다 이제 4학년으로 돌아가야 하는, 홍대생 이혜원이라고 합니다. 전시회…

안녕하세요. 다슬 님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자기소개 부탁 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피플팀에서 활동 중인 강다슬입니다. 집에서 혼자 침대에 누워 있는…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모지’라는 에디터 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표지인입니다. 저는 문학과 영화와 연극을 즐겨 보고 있고요. 신촌에 벌써 발을 들인…

잔치꾼 ‘김나름’, 김민정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신촌 지박령, 김민정입니다. 잔치에 합격해서 여기저기 자랑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한 살 더…

준일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잔치의 아트 팀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는 잔치꾼 배준일이라고 합니다! 에디터 명의 뜻에 대해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주이씨!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트팀에서 ‘나무’로 활동하고 있는 김주이입니다. 에디터 명을 “나무”로 선택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마음에 드는…

수지님,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잔치에서 수잔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수지라고 합니다. 에디터명을 수잔이라고 정한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에디터 명을 제가 정말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