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 나봄하우스 – 하숙생 인터뷰
잔치 X 나봄하우스의 두 번째 이야기 - 하숙, 지금 고민하고 있나요? 삼천포 曰 : 서울의 첫번째 밤. 그 포근하면서도 서걱거리던 이불의 감촉과…
신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잔치 X 나봄하우스의 두 번째 이야기 - 하숙, 지금 고민하고 있나요? 삼천포 曰 : 서울의 첫번째 밤. 그 포근하면서도 서걱거리던 이불의 감촉과…

그릭데이 오종민 사장님(34) 지난 소오밥집 사장님의 바통을 이어받을 '이대 앞 사장님'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인공! 바로 요즘 떠오르는 핫플레이스인 그릭데이 사장님! #꿀맛…

156. 소오밥집 이인영 사장님(54) 신촌의 분위기는 신촌 기차역을 기점으로 조금 달라진다. 신촌 기차역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오른쪽에는, 그 반대편과는 다르게 유난히 작고 아담한…

여러 대학이 모여있는 신촌. 갓 상경한 새내기부터 매일 지옥의 맛을 보는 통학러까지. 대학생이라면 매 학기, 매 방학마다 자신의 거처를 고민할 것이다 ‘기숙사…

잔치보다 더 오랫동안 신촌을 지켜오던 고양이가 2017년 5월 14일을 마지막으로 신촌을 떠난다는 소식을 들었다. 띠로리. 항상 연락하고 같이 놀던 친구가 갑자기 이민을…

좌부터 차례대로) 안소민(13), 조하영(15) 대학생들의 중간고사가 끝난 5월. 아직은 시험에 찌든 티를 완전히 벗지 못한 대학생들 사이에서 해맑은 어린 학생들이 보였다. 열정적인…

꽃집 아주머니 김 씨(40대) 5월은 가정의 달, 꽃이 철은 철인가 보다. 이대역에서 이대 정문으로 이어지는 작은 찻길 주변은 매년 이맘때면 꽃을 파는…

장미대선. 처음 대선 투표를 하게 된 에디터는 고민이 많았다. 사람, 정당, 공약… 정치는 남의 일인 것만 같았던 예전과는 달리 이제는 내가 책임지고…

이 씨(40) 5월, 때 이른 초여름의 날씨다. 어디선가 27도의 더위를 뚫는 정겨운 웃음 소리가 들린다. 배가 고파 식당을 찾아 나서는 한 아이…

Melinda (20대) '사람들을 둘러볼 때엔 역시나 빨간 잠망경이지!' 라며 향한 빨잠 앞에서 빨잠과 맞추기라도 한 듯 똑같은 색깔의 재킷을 입은 외국인을 발견했다.…

148. 김수현 서대문구 도시재생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이대 앞 대현문화공원에서는 매주 토요일마다 신촌 문화마켓이 열린다. 잠시 비가 와 흐렸던 지난 토요일, 에디터는 날씨와…

147. 리차드 장(63) 신촌역 앞 '달리는 피아노'는 신촌의 명물 중 하나이다. 오늘은 한 중년 신사분이 연주를 하고 있었다. 피아노를 치는 뒷모습만으로도 느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