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6. 김효진
김효진(22)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김효진입니다. 잔치에는 어떻게 들어오게 되셨어요? 학교 커뮤니티를 통해서 알게 됐어요. 풍물패 활동이 끝나니까…

김효진(22) 안녕하세요.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화여자대학교에 재학 중인 김효진입니다. 잔치에는 어떻게 들어오게 되셨어요? 학교 커뮤니티를 통해서 알게 됐어요. 풍물패 활동이 끝나니까…

어느덧 2018년 7월 여름, 신초너분들의 한 학기는 어땠나요? 다들 다가오는 올해의 하반기를 잘 준비하고 있나요? 시험과 종강으로 잠시 쉬어갔던 잔치는 2018년 1학기를…

나에게 will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꿈과 미래다. 대학생에게 미래란 설레고도 어려운 일이기에 어떤 질문을 해야 interviewee의 미래를 들여다볼 수 있을지 여느 때보다도…

신촌 술집의 화려한 간판들 사이 어쩌면 가장 돋보이는 건, 하얀 배경에 담백하게 쓰인 한 줄 신촌만큼이나 사람이 많고 혼잡한 곳이 있을까. 특히…

COMMUNITY - 포장마차 특집 베트남 팟타이 사장님 이대역 앞에 매번사람들이 붐비는 포장마차가 있다. 후각을 자극하는 독특한 냄새에 나도 그 앞을 지나갈 때면…

이지원(22) 오랜만에 나가 본 신촌은 주말에도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미세먼지 대란에 아무도 봄을 즐기지 않는 줄 알았더니 혼자만의 착각이었나 보다. 왠지 모를…

근래 바쁘게 지내왔다. 학교 수업이 끝나자마자 이어지는 기획 회의와 쌓이고 있는 과제들 그리고 동영상 편집까지. 온몸의 감각이 무뎌질 만큼 힘이 빠진 요즘,…

길을 지나가다 사람들이 둥그렇게 무언가를 에워싸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 무언가를 몰라서 까치발을 든 적이 있다. 까치발을 들어도 안 보여서…

똑똑~ ‘빌리’라는 천사의 초대를 받고 오게 되었습니다. 혹시 여기가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맞나요? 설레는 마음으로 신촌에 첫 발을 내딛은 신촌 새내기의 삶은…

다들 어렸을 때 작은 게임기를 가지고 놀아본 적이 있지 않나요? 저는 그중에서도 포켓몬스터 게임을 제일 좋아했어요. 만화 속 지우를 내가 맡다니! 작은…

봄이 오려나보다했는데 다시 추워졌다. 안그래도 가기 싫은 학교, 추우니 더 가기 싫다. 개강의 괴로움을 토로하는 목소리들로 가득한 카페에서 아직 개-강(强)하다는 은경씨를 만났다.…

“야 수업 끝나고 뭐해. 내가 신기한 거 보여줄까?” “뭔데?” “일단 따라와 봐. 저기 언덕길 바닥에 굉장한 꿀잼이 숨겨져 있다고!”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