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상반기 잔치 리크루팅
D-14 잔치꾼 리크루팅 신촌을 사랑하는 마음을 풀 곳이 필요하다? → 그곳은 바로 ZANCHI! 웹진이면 글만 써? → NO! 잔치는 글, 사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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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잔치와 함께한 모든 시간이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신초너들에게도 그랬을까? 2017년을 보낸 지 얼마…

“네버랜드는 어린이들의 천국. 아무도 늙지 않는 꿈의 나라야!” 모두가 잠든 깊은 새벽, 웬디는 피터팬으로부터 네버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네버랜드에 대한 환상은 웬디의…

고향 부산에서, 우리 집은 꽤나 높은 산 위에 있었다. 한 번 집을 나서면 그 언덕을 내려온 것이 아까워 어떻게든 꾸역꾸역 밖에서 시간을…

지난 일요일, 불만축제를 테마로 시민들의 불만과 고민거리를 디지털로써 해결해보고자 하는 ‘서울국제디지털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몽룡이 향단이가 아닌, 춘향이에게 반한 이유는 아마 그네에 휘날리는 춘향이의…

꿈처럼 기억되는 장면들이 있다. 그 순간에는 의미를 찾을 수 없지만, 시간이 흐른 후에 가끔씩 떠오르는 삶의 장면들. 숱하게 생겨나고 잊혀지는 기억 속에서…

가을도 좋고 비도 좋은 에디터인데, 가을비는 어련할까. 9월의 첫 번째 수요일은 가을비가 투둑투둑 내리는, 백로(白露)를 하루 앞둔 그런 날이었다. 에디터는 비 오는…

좌: 박유정(21), 우: 오혜인(21) 고등학생 시절, 대학생이란 얼마나 커 보였던가. 그들이 거니는 캠퍼스도, 대학가도 그저 어른들의 것처럼만 보였을 터.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고…

임채언(24) ‘날씨야 진작 이렇게 하지 그랬어’ 드디어, 유독 길게 느껴졌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왔다. 지금이 인터뷰하기 제격인 날씨라고 생각하며 떨리는 마음으로 에디터의…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3월의 모든 날이 좋았…긴 무슨 미세 먼지와 때 아닌 추위만 가득한 하루다. 날씨 걱정뿐만이 아니다.…

신초너 인터뷰를 여러 번 거절당하고 방황하기를 1시간 째. 추위를 잠시 피하려 에디터는 중고서점 ‘알라딘’에 잠시 머무르기로 한다. 하지만 책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자꾸만…

스위스, 가봉, 벨기에, 모로코, 코트디부아르, 세네갈, 캐나다. 이 나라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는 것. ‘프랑코포니’는 프랑스어를 행정 언어로 사용하는 국가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