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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전체 글 · 522편
478. 안녕, 신촌! (feat. 신촌을 못가)
PEOPLE 2025 · 09 · 24

478. 안녕, 신촌! (feat. 신촌을 못가)

수많은 이들의 시간과 소중한 순간들이 담겨있는 공간, 신촌. 새싹이 파랗게 돋아나는 봄철, 청춘을 보내는 사람들은 이곳에서 누군가와 사랑하고, 이별하고, 때로는 지나간 인연에…

Editor 채러
477. 예술이란: 삶, 사랑, 그리고 사람
PEOPLE 2025 · 09 · 17

477. 예술이란: 삶, 사랑, 그리고 사람

제1장. 공연의 시작 휑-­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단출한 무대다. 중앙에 나란히 놓인 두 개의 의자와 그 사이 작은 탁자가 이 넓은 무대에 놓인…

Editor 폴
476. 음악과 함께 흘려보내는 젊음에 대하여
PEOPLE 2025 · 09 · 10

476. 음악과 함께 흘려보내는 젊음에 대하여

왕잔치는 신입생이다. 그동안 쌓여온 스트레스를 벗어 던지고 내일이 오지 않는 것처럼 먹고 마시는 신입생들의 전형적인 모습과는 달리, 왕잔치는 늦은 오후 전공 서적이…

Editor 이연
475. 이윤서, 에디터 낭만이
PEOPLE 2025 · 07 · 30

475. 이윤서, 에디터 낭만이

浪漫 낭만: 1. 명사, 현실에 매이지 않고 감상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대하는 태도나 심리. 또는 그런 분위기. 2. 명사, 감미롭고 감상적인 분위기. 자기소개…

Editor 쓱빡
474. 박은진, 에디터 채러
PEOPLE 2025 · 07 · 29

474. 박은진, 에디터 채러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잔치에서 에디터 채러로 활동하고 있는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 미디어학부 박은진입니다. 요즘 종강하고 어떻게 지내시나요? 일단 지금 교환을 가려고…

Editor 이연
471. 이채연, 디자이너 정향
PEOPLE 2025 · 07 · 21

471. 이채연, 디자이너 정향

안녕하세요 정향님. 인터뷰에 앞서서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저는 지금 잔치에서 콘텐츠 디자이너 정향으로 활동 중인 이화여대 동양화과 20학번 이채연입니다. 정향이라는 이름이 한자이기도…

Editor 왕 잔치
470. 안인서, 에디터 3호
PEOPLE 2025 · 07 · 16

470. 안인서, 에디터 3호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강대학교 영문학부 24학번에 재학 중인 안인서입니다. 잔치에서는 3호라는 에디터 명으로 플레이스 팀에서 글을 쓰고…

Editor 혜성
469. 권주연, 디자이너 개란
PEOPLE 2025 · 07 · 15

469. 권주연, 디자이너 개란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학부 23학번에 재학 중인 권주연입니다. 잔치에서는 개란이라는 이름으로 디자인을 하고 있어요. 개란이라고 이름…

Editor 혜성
468. 강비주, 에디터 비주
PEOPLE 2025 · 07 · 14

468. 강비주, 에디터 비주

안녕, 난 이 장면의 주인공 당신은 어떤 이야기에 살고 있나요 별들이 마음에 새겨질 때 펼쳐지는 이야기는 꿈꾸는 이를 위한 것 행복의 갈피를…

Editor 채러
467. 전지원, 디자이너 흰
PEOPLE 2025 · 07 · 08

467. 전지원, 디자이너 흰

안녕하세요! 인터뷰 시작하기에 앞서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학과에 재학 중이고, 잔치에서는 디자이너 흰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지원이라고 합니다. 지난 학기에는…

Editor 혜성
466. 우수진, 에디터 세계
PEOPLE 2025 · 07 · 07

466. 우수진, 에디터 세계

“어? 채러야 여기야!” 반갑게 웃으며 달려오는 그녀의 손에는 꽃이 들려있었다. “너 블로그에서 내가 쓴 잔플 보고 꽃 선물할 일이 있을 때마다 오,…

Editor 채러
464. 우리가 개화(開花)할 시간
PEOPLE 2025 · 05 · 14

464. 우리가 개화(開花)할 시간

삐이익– 경기 시작을 알리는 휘슬이 울렸다. 입안이 바짝 말라가는 걸 느낄 시간은 없다. 공은 빠르게 네트를 넘어왔고, 묵직한 타격감이 두 팔을 감쌌다.…

Editor 혜성